용어집
탄코본(단행본)
탄코본은 만화의 단행본입니다. 잡지나 앱에 먼저 연재된 챕터를 모아 고유 번호와 표지, 때로는 추가 페이지를 붙여 한 권으로 묶은 책입니다.
챕터에서 단행본으로
대부분의 만화는 주간지나 월간지, 또는 앱에 한 화씩 먼저 실립니다. 챕터가 충분히 쌓이면 출판사가 이를 탄코본으로 묶으며, 보통 180~200쪽 정도입니다. 단행본에는 번호가 있어서, 독자들은 시리즈를 어디까지 읽었는지 권수로 말하곤 합니다.
단행본에서 달라지는 점
- 잡지 연재가 끝난 뒤 그림이 다시 그려지거나 수정되기도 합니다.
- 잡지의 컬러 페이지는 흑백으로 인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표지 일러스트, 작가 코멘트, 짧은 보너스 만화 같은 부록이 추가됩니다.
- 공식 번역판은 보통 화 단위가 아니라 권 단위로 출간됩니다.
단행본 번역하기
한 권은 분량이 많으니, 플랜의 페이지 한도에 맞게 한 챕터씩 나누어 번역하세요. 페이지 순서를 지키고, 가진 스캔 중 가장 큰 것을 쓰세요. 단행본의 인쇄된 글자는 작습니다.
탄코본 한 권에는 챕터가 몇 개 들어 있나요?
챕터 분량과 출판사에 따라 보통 8~12개입니다.
웹툰도 단행본으로 나오나요?
한국 웹툰은 스크롤용으로 만들어지지만, 인기작은 책으로도 인쇄되며 같은 개념을 따릅니다.